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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BDA] 1주차 - BDA를 선택하게 된 이유, 기대되는 점 본문
[BDA 학회 소개]
BDA란?
Big Data Analysis의 약자로, 빅데이터 분석 학회이다.
기본적으로 대학생 학회이지만, 졸업생, 직장인도 활동 가능하다.
프로그래밍 언어, 데이터분석, 데이터사이언스, 데이터 시각화 등 수업이 있는데, 이 수업을 들으면 정규 학회원이 된다. 그 외 활동만 참여한다면 일반 학회원이 된다.
중간고사, 기말고사 기간에는 거의 한달 정도의 휴회기간을 가진다. 학생 신분으로 참여할 경우, 이 점이 매우 좋을 듯 하다.
[BDA를 선택하게 된 이유]
나는 다니던 회사의 직무말고, 더 배워서 재취업하고 싶었다.
어떤 직무를 할 지 고민하다가, 데이터분석이 여러 방면에서 활용도가 높았고, 나의 흥미에도 맞아서 선택했다. 퇴사 후 부트캠프를 들으려던 계획이었는데, 학교 에브리타임에서 BDA 모집글을 발견했다. 퇴사 다음주인 9월부터 시작하여 타이밍도 맞았고, 네트워킹, 공모전, 수업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것 같아 바로 신청하게 되었다.
[기대되는 점]
난 데이터 분석 입문반(머신러닝)을 신청했다. 파이썬, SQL을 조금 해봤어서 언어부터 배우는 건 아까울 것 같았기 때문이다.
데이터 분석 입문반(머신러닝)의 커리큘럼은 파이썬 복습, 코랩을 통한 머신러닝 실습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.
정규학회원의 활동비는 6개월간 5만원이다. 수업 및 현업자와의 만남, 공모전활동, 스터디 등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. 난 하드스킬 뿐만 아니라 네트워킹도 쌓고 싶었기 때문에, 동아리 성격을 가진 학회가 더 적합하겠다고 생각했다. 활동비가 있었어서 더욱 열심히 참여하게 될 것 같다.
1주차 수업을 들어보니, 데이터분석 머신러닝 담당이신 한기영 강사님께서 인자하고 좋으신 분 같았다. 데이터 관련 경력도 꽤 길어보이셨고, 수업 내용도 흥미로웠다. 1주차를 듣고, 일주일동안 환불을 할 지 말 지 고를 수 있기 때문에, 이 시스템도 마음에 든다. 나는 계속 하기로 결정했다!
최대한 많은 활동에 참여하여, 많은 것을 얻어가고 싶다. 우수학회원까지 달려보는 것이 목표이다!! 앞으로 6개월 동안 커리큘럼에 열심히 참여해서, 끝났을 때는 데이터분석가가 될 기반을 마련했길 바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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